조릿대잎 랩소디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개요 [편집]
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의 단편으로, 더 스니커 2003년 8월호에 연재된 분량. 단행본기준으로는 제3권 스즈미야 하루히의 무료에 수록되었다.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/애니메이션 2기 8화에 해당한다.
2. 상세 [편집]
일본 전통의 칠석 풍습에 따라 단원들이 모두 탄자쿠에 소원을 적어 조릿대에 메다는데, 하루히의 말에 의하면 빛의 속도로 정보가 전달되니 16년 후에 이루어진다고 한다. 이것이 어쩌면 복선이 될지도 모른다….[1]
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최초의 시간이동 에피소드이며, 시간 순서상으로 치면 쿈과 하루히, 나가토의 첫 만남이 된다. 존 스미스를 비롯한 여러가지 내용이 후에 제4권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로 이어지는 복선이 된다.
엔들리스 에이트와 마찬가지로 소실편에 영향이 큰 에피소드.
결말을 말하자면 나가토는 쿈과 미쿠루를 방 하나에 넣어두고, 그 방의 시간을 동결시켜 3년간 보관해서 현재의 시간대로 보내준다. 그러니까 쿈이 처음 나가토의 집에 방문했을때, 방에는 쿈과 미쿠루가 보관중이었다는 것.(…)
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최초의 시간이동 에피소드이며, 시간 순서상으로 치면 쿈과 하루히, 나가토의 첫 만남이 된다. 존 스미스를 비롯한 여러가지 내용이 후에 제4권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로 이어지는 복선이 된다.
엔들리스 에이트와 마찬가지로 소실편에 영향이 큰 에피소드.
결말을 말하자면 나가토는 쿈과 미쿠루를 방 하나에 넣어두고, 그 방의 시간을 동결시켜 3년간 보관해서 현재의 시간대로 보내준다. 그러니까 쿈이 처음 나가토의 집에 방문했을때, 방에는 쿈과 미쿠루가 보관중이었다는 것.(…)
[1] 사실 갔다 오는데 왕복 32년이 걸리지만 하루히는 50% 세일이라며 퉁쳤다.(.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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